📢ㆍ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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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 김민산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조금씩 불어오는 가을이 다가오는 계절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이 있겠지요? 저는 이 끝이 이렇게 빨리 다가올지 몰랐습니다.
시청자 분들에게 할 말도 많고 전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이 텍스트 메시지로 조금이나마 여러분들께 전달이 되었으면 하고
제가 이 웹사이트라는 환경에서 텍스트 메시지로 저의 마음을 전달이 잘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핸드 시참서버라는 것은 저를 비롯하여 많은 공부와 연구를 하여 지금까지 잘 운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희의 서버를 사랑해 주신 약 500명의 인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핸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즌 1 중에 많은 렉으로 제가 잠시 서버를 담당하였던 것도, 핸드의 14시간 노방종 등이 많은 시청자와 플레이어 분들이 있었기에 여러분들과의 추억을 쌓았다고 생각합니다.
서버는 이번주 부로 마침표를 찍지만 많은 분들이 저희 핸드서버에 주신 추억들은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 서버를 함께 해주신 금돌님, 남재님, 안친님, 조영님, 핸드섬가이님, 에그셋님, 엔푼허윤님, 잼마님, 무싹님, 로탱님, 서랑님, 갱갱이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핸드가 방송을 쉬고 있을 적에 함께 핸드의 동상을 자원봉사하여지어 주신 에그 셋 님, AL님께 감사하다, 서버를 위한 마음은 멋지다고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비롯하여 핸드서버를 위하여 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만드셔서 열심히 하신 많은 관리자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신 당근님, 새벽까지 핸드서버를 열심히 꾸며주신 클라우드님 등 많은 관리자가 숨어있었기에 핸드서버는 안정적으로 가동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즌1은 아무 틀도 없이 일반적인 서버로 시작을 하였으며 제가 시간이 될떄마다 호수 등 많은 것을 지었던 기억이 납니다.
시즌2는 반야생이라는 단어도 잘 모르고 이런 것을 해보자 하여서 클라우드님과 매일 새벽 2시까지 밤을 새우며 서버의 아이디어를 짜고 건축을 하던 생각이 납니다.
시즌3은 핸드가 방송을 쉴 적에 주로 대부분 운영이 되었기에 항상 참여를 해주시고 핸드라는 글자를 적어주신 분과 핸드 동상을 지어주셨던 분이 기억이 나고요.
시즌4와 시즌5는 저희가 스폰 킬등의 문제가 많이 생겼기에 월드를 나누고 망하며 함께 배울 점을 깨달았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의 시즌6은 시즌3에 꾸며둔 틀을 대부분 사용을 하고 서버 업데이트 시 매일 학교에서 계획 짜고 고치고 지우 고를 여러 번 하였습니다.
저희는 지금까지 행복했던 일, 함께 웃음 넘치던 일 등 많은 일 등을 기억하겠습니다.
핸드서버 롤링페이퍼를 받고자 하여 #goodbye-handserver라는 채널을 만들었으니 장문이라도 괜찮으니 함께한 추억, 핸드서버의 이야기 등을 적어주세요.
핸드서버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있는 경우 이메일: true0022@minsan5705.kro.kr로 보내주시면 핸드서버 웹페이지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롤링페이퍼를 적으실 내용이 없어도 관리자 분들께 수고하셨다, 감사합니다 라는 한두 마디만 남겨주세요 :]
일요일 시참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남기려고 합니다.
참여가 가능하신 분들께서는 참여를 해주셔서 영원히 빛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트리머, 유저, 관리자 상관없이 모두 함께 사진에 기억될 수 있도록 남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핸드 시참 서버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민산 -